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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대중교통 타도되는지..탈수있다면 어떤방법으로 타야하나.
- 멍장군 오래 전 2025.10.19 06:08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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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칙적으로 탈 수는 있지만 “작은 반려견을 완전히 닫히는 이동장(케이지/가방)에 넣을 것”이 기본 원칙이에요.
보조견(장애인 보조견)은 예외로 자유 탑승 가능합니다. 아래는 국내 기준 빠른 요약입니다.
국내 대중교통 규정 요약
지하철 (서울 등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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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 금지이나, 외부 노출이 없고 냄새/소음으로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전용 이동장에 든 소형 반려동물은 탑승 허용. 혼잡 시간엔 승무원 재량으로 제한될 수 있어요.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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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머리·팔다리 밖으로 노출 금지”, 지퍼/덮개 완전 밀폐 권장. 응답소
시내버스(서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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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상 동물 제한이지만, 전용 운반상자에 넣고 완전히 닫혀 있으면 예외 허용. 머리 등 신체가 전혀 밖으로 나오면 불가, 타승객 불편 우려 시 승차 거부 가능. 응답소
고속/시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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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노선별로 다르나, 안내 기준 예: 케이지 50×40×20cm 미만, 총중량 10kg 이하 등 소형만 허용. 민원·좌석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어 사전 문의가 안전해요. 비즈한국
철도(코레일/KTX, SR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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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 필수, 소형 위주 허용. 대표 가이드라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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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 규격 약 45×30×25cm 이내, 반려동물+이동장 합계 10kg 전후. Stripes Kore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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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따로 쓰려면 성인요금으로 좌석 구매(유아·할인 좌석 사용 시 과태료 사례). 이동장은 무릎 위/발아래 두기. “Sti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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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증명 요구 가능(특히 광견병).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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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항공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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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내부는 전용 캐리어 사용이 원칙(예외적으로 짧은 리드/유모차 가능). 공격성 품종 제외 등 안내. 항공사는 별도 규정·요금/크기·무게 제한이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인천국제공항+1
빠른 준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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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 완전 밀폐(그물망/지퍼), 통풍/바닥 흡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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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무게: KTX/SRT는 대략 45×30×25cm & 10kg 전후 기준을 넘지 않게. Stripes Kore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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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광견병 등 기본 접종 증빙 지참(요청 시 제시).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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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시간: 러시아워 피하기, 한산한 칸 이용. (현장 재량 영향 큼)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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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 냄새/소음 관리, 좌석 점유 시 정상 요금 추가 결제. “Stibee”
한 줄 결론
한국에선 소형견을 완전히 닫히는 이동장에 넣으면 지하철·버스·기차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규격(대략 45×30×25cm/10kg)**과 현장 재량을 꼭 고려하세요. 보조견은 별도 제한 없이 탑승 가능해요. 비즈한국+2응답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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