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가도 폼피츠인데 벌써 12살..ㅜㅠ벌써 노견이 되었네여
무지개 다리 건너는 날까지 제발 더이상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함께 있어 줫으면 하는 바램이네여ㅠ
아이가 너무 정말 눈도 맑은게 착해 보이네여 근데 말썽꾸러기였구낭~!!ㅋㅋㅋㅋㅋㅋ
노견되면 산책도 맘껏 못나가니 건강할 때 아이 후회 없도록 좋아하는 산책 많이 시켜주세요~
저는 너무 마음에 남네요,,,용용아 건강하게 잘 자라렴~♥
2026-01-23 1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