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울집 댕댕이자랑
입양한지 2주째된 우리집 강아지 강냉이~
- 강냉이집 오래 전 2026.06.14 01:08
-
20
0
시도때도 없이 자는 녀석~
가끔은 잠에서 깨서 주변을 신기한듯 바라보네요
또 눈이 게슴츠레 하고 늘어지는게 또 자려는 모양입니다.
갑자기 강아지를 키우고 싶단생각에 충무로 까지 가서 데려왔는데
제일 맘에 들은건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눈망울과 귀여운 모습에 그만 덜컥..
데려왔네요.
잘키워야 하는데 초보보호자라 이것저것 알아야 할게 많은것 같아요.
강냉아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관련 글
- 이전글마음이(장모치와와)와 화창한 날씨에 오랜만에 공원에나가 산책나가 저도 힐링했어요~2026.06.27
- 다음글2019년생 우리집 용용이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2025.08.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